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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데이트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가을날 딸과 함께 놀러갔던 곳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그때도 코로나가 살짝 주춤하고 있을때라서 자라섬에서 꽃 축제를 개장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현재는 어떤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여름에 물에 잠겼던 자라섬이 사람들의 노력으로 다시 복구가 되니 그냥 그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라섬은 캠핑장으로 한번 다녀왔습니다. 경치가 참 좋은 곳이기도 하고,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서 주변에서 맛있는 닭갈비도 먹고 카페도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자라섬 꽃축제를 가려면 입장료가 필요했는데, 가평사랑상품권으로 주셔서 그걸 이용해 여기 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고, 가평시내에서 음식점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입장료는 1인에 5000원이었고, 소인, 대인 ..
서울근교 분위기 좋은 카페 두곳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서울근교 분위기 좋은 카페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 모든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강화 조양방직카페 첫번째 소개시켜드릴곳은 강화도에 있는 조양방직카페입니다. 이곳은 늦은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이 있는 곳이에요. 주차장도 너무 잘되어있고, 공간이 넓기 때문에 올 때마다 복잡했던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서울근교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면 볼거리가 많습니다. 미술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더 이해해기 더 편하실꺼에요. 갤러리카페라고 해야할까요? 어린아이들이 와도 연인들이 와도 가족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와도 다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습니다. 볼거리도 다양하고요. 이곳이 좋은건 곧곧에 테이블과 의자가 있다는거에요. 요즘처럼 거리를 두고 앉아야하는 상황에 딱 이죠. 여유..
연화도 채색법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민화 연화도채색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로 순지나 비단에 작업을 하는데요. 현재 민화수업을 하면서 비단보다는 다루기 쉬운 순지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순지의 경우 중국산과 우리나라 종이로 있는데, 가격은 2배 넘게 차이가 있습니다. 색부터 다른데 우리나라꺼는 표백제를 넣거나 하지 않아 종이색이 미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중국 종이는 하얀편입니다. 그림을 그리기 전에 해야할 것은 순지를 염색하는 것인데, 염색은 염료에 종이를 담구는 것이 아니라 칠을 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오리나무 열매를 우려서 칠해주고 있는데, 연하게 하고자 할 경우는 한번, 진하게 할경우는 색의 정도에 따라서 추가로 색을 칠해주시면 됩니다. 순지에 선을 그리고, 채색을 하려면 교..
백수백복도 의미 그리는방법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그림은 민화 백수백복도입니다. "수" 자과 "복" 라를 여러모양의 도안으로 반복해서 구성한 작품을 말하는데, 두 글자가 종횡으로 화면을 매운 도안입니다. "백"의 의미는 숙자로 100보다 많다. 꽉하차. 가득해서 족하다 라는 의미로 완성과 전체, 가득함을 상징하는 숫자립니다. 숫자 백을 이용한 백수, 백복, 백자 등의 그림은 장구와 다복과 다남을 상징을 하는데, 백수도는 처음에 장효라는 사람이 그림속에 목숨 수 자를 크에 한 자 쓰고, 그 안에 다시 목숨수를 작게 100자를 써서 길상의 뜻으로 삼은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1610년에 남평 현감 조유한이 명나라 장관으로부터 얻은 백수도 1폭을 진상한것이 최초인데, 조유한의 묘사에 따르면 백수도는 음획..
신선도는 어떤 그림일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제가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그림은 신선도입니다. 신선도라는 것은 신선을 소재로 한 그림을 말합니다. 도교에서는 늙어보 죽지않고, 오래 오래 살며 마음대로 변화를 일으키는 신통한 능력을 가진 신선의 모습과 설화를 그렸습니다. 신선도의 경우 불교, 유교, 도교의 영향을 모두 받았지만 그 중에 도교의 신선사상과 밀접한 관계를 지니면서 발전을 했습니다. 불사약 복용과 심신수련, 온갖 신에 대한 기도 등을 통해서 불로장생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 부와 명예와 같은 현세적 이익을 추구하는 중국 토착 종교입니다. 도교가 제대로 교리와 조직을 갖춘 것은 4세기 북위시대이고, 이후 신선날과 민간신앙을 핵심으로 음양와 오행, 주역 등의 설과 의학, 도과 철학등을 보태고, 불교와 유교 사상까지 받..
복이 있는 그림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복이 있는 그림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는 이사를 가거나 조금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집을 살펴보곤 합니다. 어떻게하면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여유있게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복이 들어오는 그림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나쁜걸 피하고, 좋은 것을 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럼 어떤 그림을 집에 걸어두면 좋을까요? 오늘은 현관과 거실에 두면 좋을 복이 들어오는 그림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들어오는 입구가 제일 중요한데, 첫느낌으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청결하고, 관리가 잘 되어하는 것이 제일 첫번째입니다. 아무리 좋은 그림을 가져다 둔다고 하더라도 깨끗하지 않는다면 있던 복도 나가겠죠? 현관풍수지리..
민화 군안도는 어떤그림일까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그림은 군안도입니다. 군안도는 갈대와 기저리글 소재로 하여 그려진 화조화 화제의 하나인 노안도입니다. 계절의 변화 가운데에 가을과 겨울의 풍경이나 가을밤과 겨울밤의 풍경을 정취로 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강언덕의 갈대밭이나 눈이 내린 갈대밭 그리고, 갈대와 달을 배경으로 해서 기러기가 날고 있는 모습과 자고있는 모습, 물가에서 노는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여러마리의 기러기를 함께 그린 백안도 또는 군안도도 그렸습니다. 구도는 근경위주의 소경적인 구성이 주를 이루는데, 영모화를 잘 스렸던 화가들이 즐겨 택한 주제로서 중국의 육조시대부터해서 화제로 채택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의 형식은 북송대에 완성이 되었고, 남송대 이후에 유행을 하였습니다. 고려 중기부터 우리나..
화조송응도는 어떤그림일까 / Flowers and Birds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화조송응도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림은 20세기 전반 김창환분이 그리신 그림입니다. 2곡병으로 비단에 채색한 작품인데, 각 155.8X53CM의 작품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화사한 꽃과 새를 그린 매우 장식적인 그림이 있고, 왼쪽에는 달이 뜬 야경을 배경으로 소나무에 앉아있는 매를 그렸습니다. 새는 자유롭게 날고 꿏을 이리저리 춤추니, 그림 속 봄은 바뀔 줄 모른다. 김창환. 확 트인 대자에 산이 개이니 의기가 보태어지고, 단풍나무 높고 풀은 바람에 흔들리니 정신은 길어라. 그림에 나오는 한자를 풀이하면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그림을 보면 비단에 작업한 경우가 많은데, 이 화조송응도 역시 비단에 그려졌으며 염료와 석채로 작업한것이 눈에 보입니다.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