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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

김득신 파적도 그의 작품이야기

 

 

안녕하세요. HAM입니다.

오늘은 김득신에 대해 알아보고, 그의 작품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김득신의 정의

김득신은 조선 후기의 화원으로서 풍속화에 능했습니다. 파적도, 풍속할곡병, 긍재풍속화첩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입니다.

 

김득신의 개설

김득신의 본관은 개성이며 자는 현보, 호는 긍재, 초호는 홍원헌입니다. 김응리의 아들로 화원이었던 김응환의 조카이기도 합니다. 화원으로 첨지중추부사를 지닌 한중흥의 외손자이기도 합니다. 개성 김씨 가문은 김응환때부어 도화서 화원을 지속적으로 배출을 시킨 명문 화원의 가문입니다.

그의 집안 구성원은 화원이 다수 차지하고 있고, 화사군관으로 초도첨사를 지녔습니다. 또한 동생 김석신, 김양신 그의 아들 김건종, 김수종, 김하종 역시 모두 화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활약상에 비해서 기록이 적고, 생애도 뚜렷하지 않는 편입니다.

 

 

 

 

김득신 활동사항

그의 그림을 보면 김홍도와 비슷한 점이 많은 편입니다. 그만큼 김홍도의 영향을 많이 받은 화가이지만 그의 회화적인 기량은 조선후기 도화서를 대표하는 화가로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났습니다.

 

그의 화풍을 살펴보면 초기에는 김응환을 통해서 집안의 화풍을 계승하였고, 그 후에는 김홍도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도석인물, 산수화, 영모화 등에서도 영향을 받았지만 풍속화풍의 경우 더욱 두드러진 영향을 보입니다.

그는 김홍도의 후기 풍속화풍을 계승하는 동시에 산수를 배경을 삽입한 점이 다른점이기도 합니다.

 

 

 

 

해학전 분위기와 정서를 더욱 가미해서 작업을 했으며 김홍도 못지않는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 김득신은 1772년 육상궁시호도감의궤부터 의궤에 이름을 나타냈는데, 그 때 나이는 18세로 이후 꾸준히 의궤의 이름을 기록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파적도, 긍재풍속화첩, 귀시도, 오동폐월도, 풍속팔곡병, 신선도가 있습니다.

 

 

 

 

김득신 작품이야기

병아리를 잡아 물고 도망을 가는 들고양이와 이에 놀란 닭, 이를 긴 담뱃대로 제지하려근 남성의 모습을 잘 포착된 작품이 유명합니다.

 

조선후기 18세기 후반 종이제 채색을 했으며 간송미술관 소장 작품입니다. 들고양이의 등장으로 조용한 여염의 집에 혼란이 펼쳐지는 장면으로 파적도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김득신 파적도 작품 외에 다른 작품을 보아도 김홍도의 작품과 유사한 점이 많은데요. 서민의 모습을 담은 점. 그리고, 필력의 표현이 비슷한 점이 보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는 사람들인 헷갈릴 수 있는 작품이 아닌까 싶습니다.

 

 출처: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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